투런포 터트린 안재석 반기는 박찬호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30 19: 58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민석, 방문팀 키움은 전준표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2사 1루 상황 두산 안재석이 달아나는 우월 투런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박찬호와 기뻐하고 있다. 2026.08.3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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