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18일 금주했더니 "눈알이 하얘졌어요"…직접 밝힌 놀라운 변화 ('ralral')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31 06: 39

방송인 랄랄이 18일간 금주한 뒤 달라진 점을 직접 공개했다.
30일 오후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에는 ‘금주 3주차 달라진 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랄랄은 18일 동안 술을 마시지 않으며 느낀 변화를 하나씩 언급했다. 랄랄은 "일단 첫 번째로 눈알이 하얘졌어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눈알이 하얘지는 거는 약간 간이랑 연관이 있잖아요. 제가 눈이 맨날 빨갛고 충혈돼 있고, 누리끼리하고, 흐리멍덩했거든요 눈이?"라고 설명했다.
금주 후에는 아침 컨디션도 달라졌다고 밝혔다. 랄랄은 "시력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눈알이 하얘지고 아침에 제가 7시에 일어나요. 매일매일. 서빈이 어린이집을 보내야 하니까. 진짜 아침에 훨씬 덜 피곤하고 평소보다. 뭔가 개운하고"라고 말했다.
이어 금주를 하면서 느낀 변화로 쇄골이 드러난 점, 독소가 빠진 것 같은 느낌, 안색이 좋아진 점 등을 꼽았다. 생활 면에서도 변화가 있었다. 술을 마시지 않으면서 시간과 돈을 절약하게 됐고, 18일간 금주를 이어왔다는 사실 자체에서 성취감도 느끼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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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랄랄ral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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