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오명진, '8회 스리런에 미소 활짝'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30 20: 43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민석, 방문팀 키움은 전준표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무사 1, 2루 상황 두산 오명진이 달아나는 우월 스리런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이유찬-김기연과 기뻐하고 있다. 2026.08.3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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