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희, ♥사업가 남편에 직접 축가..김지민 “나희가 나희한 날”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31 00: 02

개그우먼 겸 가수 김나희가 결혼식에서 직접 축가를 불렀다.
30일 김지민은 자신의 계정에 “나희가 나희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나희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직접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거미의 ‘You are my everything’을 신랑에게 불러주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김나희는 ‘미스트롯’에 출연해 TOP5에 오르며 수준급 노래 실력을 자랑한 바 있다. 허스키한 보이스로 열창해 분위기를 달달하게 만들었다. 남편 역시 김나희를 바라보며 꿀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개그우먼 김나희는 오늘(30일) 서울 중구 장충동의 한 예식장에서 비연예인 사업가 신랑과 결혼식을 올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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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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