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감독,'블레인 추격포 좋았어'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8.30 20: 44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황준서, NC는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2사 1루에서 NC 블레인이 우월 투런 홈런을 치고 홈에서 이호준 감독과 환호하고 있다. 2026.08.30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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