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패 위기에 굳어버린 키움 더그아웃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30 20: 54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민석, 방문팀 키움은 전준표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1-15로 크게 뒤진 상황, 키움 더그아웃 표정이 어둡다. 2026.08.3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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