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 대승 하이파이브 나누는 두산 김원형 감독과 양의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30 21: 22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홈팀 두산이 15-1 대승을 거두며 2연승을 달성했다.
경기를 마치고 두산 양의지와 김원형 감독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8.3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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