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캡모자에 얼굴이 다 가려졌다…놀라운 ‘소두’+남다른 비율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31 06: 14

최준희가 의류 매장에서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30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의류 매장을 찾은 모습이다.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하며 편안한 분위기의 일상을 공유했다.

특히 캡모자를 착용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모자를 깊게 눌러쓴 탓에 작은 얼굴 대부분이 가려지면서 남다른 ‘소두’가 더욱 돋보였다.
여기에 늘씬한 실루엣과 좋은 비율까지 더해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별다른 포즈를 취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거울 셀카에서도 특유의 스타일과 비율이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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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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