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해외서 막 찍어도 ‘화보’..여전히 뼈말라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31 00: 11

그룹 f(x) 출신 배우 크리스탈(정수정)이 해외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30일 크리스탈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크리스탈은 반바지에 얇은 카디건을 걸친 채 거리에서 책을 읽고 있다. 긴 머리를 흩날리며 어딘가를 응시하거나 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크리스탈은 민낯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미모와 함께 슬림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크리스탈은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짱구’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운명을 보는 회사원’에 출연해 서인국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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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크리스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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