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래게임'에 18kg을 감량한 황재균과 여자친구와 신혼여행을 떠난 빠니보틀까지 화제의 인물이 모두 모였다.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이 오는 9월 30일(수) 공개를 확정하고, 숨 막히는 추격의 순간을 담아낸 포스터를 공개했다.
'술래게임'은 도파민을 폭주하게 하는 추격전과 숨어 있는 술래의 심리전이 맞물린 극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 예능. 특히 서바이벌 예능의 새 지평을 연 '피의 게임' 현정완 PD가 새롭게 선보이는 추격 서바이벌이자, '운명전쟁49'의 폭발적인 인기를 통해 ‘신흥 서바이벌 예능 맛집’으로 떠오른 디즈니+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포스터는 '술래게임'만의 폭발적인 속도감과 원초적인 추격의 쾌감을 단 한 컷에 담아내 시선을 강탈한다. 낡고 비좁은 복도를 배경으로 서로 쫓고 쫓기는 황재균, 빠니보틀, 말왕, 지지원의 모습이 포착된 것. 금방이라도 붙잡힐 듯한 아슬아슬한 거리감이 극강의 긴장감을 자아내고, 뒤를 돌아볼 틈조차 없이 내달리는 이들의 모습이 보는 이의 심박수까지 끌어올린다. 여기에 “잡히면 죽는다”라는 직관적인 카피가 더해져 생각보다 몸이 먼저 반응하는 ‘추격’의 본능적인 재미를 고스란히 전달한다.
'술래게임'은 브레인 심리 서바이벌과 피지컬 서바이벌로 양분돼 온 서바이벌 예능계의 판도를 뒤흔들 새로운 ‘게임체인저’의 탄생을 예고한다.
'피의 게임' 시리즈를 통해 기존 서바이벌의 문법을 뛰어넘었다는 호평을 받아온 현정완 PD가 모두에게 친숙한 K-놀이 ‘술래잡기’를 상상을 뛰어넘는 스케일의 생존 게임으로 재설계한 것. 쫓고 쫓기는 추격전의 짜릿한 쾌감에 도전자들 사이에 숨어 있는 ‘술래’를 둘러싼 치열한 심리전이 맞물리며, 피지컬과 두뇌 어느 한쪽만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는 새로운 생존 게임을 완성한다.
여기에 황재균, 빠니보틀, 경수진, 말왕, 장은실, 박지민, 김똘똘, 양다일, 육준서, 지지원, 신지은, 윤상현, 이준수까지, 기존 서바이벌 예능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뉴페이스들이 대거 포진한 신선한 라인업도 기대를 더한다. 각기 다른 분야와 개성을 지닌 13인의 플레이어가 현정완 PD가 설계한 예측불허의 판 위에서 어떤 생존 본능과 반전 활약을 보여줄지, 새로운 ‘서바이벌 스타’의 탄생에도 관심이 모인다.
“잡히면 죽는다” 익숙한 술래잡기를 날 것의 생존 게임으로 뒤집은 ‘서바이벌 예능계의 G.O.A.T’ 현정완 PD의 새 기획 '술래게임'은 오는 9월 30일(수)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야구선수 출신 황재균은 최근 18kg을 폭풍 감량하고 체지방 3.9%의 근육질 몸매를 얻어 주목을 받았다. 또한 빠니보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스페인으로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하면서, 여자친구 얼굴을 최초로 공개했다. "결혼은 아직 안 했지만 신혼여행을 먼저 왔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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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디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