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지하철 4호선에서 포착 “데이트 다녀왔습니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8.31 16: 59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지하철에서 포착됐다. 
진태현은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안녕하세요 진태현 입니다 평안하시죠? 아내와 손잡고 지하철타고 데이트를 다녀왔습니다. 요즘 아내랑 자주 지하철 타면서 얘기도 많이하고 참 좋습니다. 역시 대한민국 지하철이 짱입니다”라고 했다. 
이어 “더위가 간다면서 계속 우리랑 함께하네요. 마무리 여름 잘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응원할게요. 매번 살면서 느끼는거지만 아내와 사랑하면서 사는게 최고입니다. 우리 모두 겉만 메이킹 하지말고 진짜 라이프 합시다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이들 부부가 소소하게 지하철을 타고 다니며 데이트 하는 일상이 훈훈하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장녀 박다비다 씨를 입양한 데 이어, 마라토너 양딸 한지혜 씨를 새 가족으로 맞았다. /kangsj@osen.co.kr
[사진] 진태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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