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된 이다은, ♥윤남기 ‘독박 육아’에 걱정 쏟아지자 “많이 지쳐 보인다고..” 해명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31 22: 58

MBN ‘돌싱글즈2’ 이다은이 남편 윤남기의 컨디션 걱정에 해명했다.
이다은은 31일 개인 채널에 “여러분 오늘 유튜브 보시고 댓글에 오빠가 많이 지쳐 보인다고, 제가 육아를 좀 더 도와줘야 할 것 같다고 걱정해 주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오빠가 요즘 사업에 여러모로 신경을 많이 쓰고 있어서 조금 피곤한 상태인 건 맞아요! 다만 저 날은 제가 따로 일정이 있어서 오빠가 아이들을 맡아준 날이었고, 평소에는 당연히 저도 함께 육아하고 있습니다. 오빠가 일하러 나가면 저 혼자 리은이, 남주를 돌보는 날도 있고요”라며 자신 또한 육아에 많이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다은은 “영상에는 저희 일상의 한 부분만 담기다 보니 혹시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 살짝 말씀드려요! 저희 나름대로 서로의 일정에 맞춰 함께 잘 해나가고 있답니다. 오빠 피곤해 보인다고 걱정해 주신 마음은 감사해요! 저도 옆에서 더 잘 챙길게요”라며 구독자, 팔로워들의 걱정을 잠재웠다.
이날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는 윤남기가 혼자 아이 둘을 케어하는 ‘독박육아’ 콘텐츠가 게재됐다. 다소 수척한 윤남기의 모습에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자 이다은은 오해가 더 커지지 않도록 적극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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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다은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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