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2’ 권은비, 시네마틱 매력 폭발…‘DEJAVU’ 마지막 프레임 공개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9.01 07: 27

가수 권은비가 강렬하고 시네마틱한 비주얼로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소속사 RBW(알비더블유)는 지난 31일 오후 8시 공식 SNS를 통해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DEJAVU)'의 마지막 데자부 프레임(DEJAVU FRAME)을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권은비는 어둠이 내려앉은 밤, 레트로한 자동차를 배경으로 한층 짙어진 무드를 연출했다. 블랙 크롭 톱을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에 깊이 있는 눈빛을 더해 몽환적이면서도 매혹적인 존재감을 단번에 드러냈다. 어둠 속 권은비를 비추는 따뜻한 조명과 한 편의 영화 같은 분위기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로써 권은비는 총 네 차례에 걸친 '데자부 프레임'을 모두 베일을 벗겼다. 푸른 들판과 바다에서 펼쳐낸 청량하고 자유로운 감성부터 톡톡 튀는 키치한 서머걸, 깊어진 밤을 배경으로 한 시네마틱한 무드까지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하며 신보 '데자부'에 담길 다채로운 매력을 예고했다.
그간 'AAA 베스트 뮤지션', '서울가요대상 본상' 등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대표 솔로 아티스트이자 '워터밤 여신'으로 입지를 공고히 한 권은비는 컴백 티징 막바지에 돌입했다. 오는 9월 1일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만을 남겨둔 가운데, 이번 신곡을 통해 어떤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음악을 선사할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는 오는 9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 격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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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R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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