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의 배우 김사랑이 황금 비율을 자랑했다.
김사랑은 1일 오후 자신의 SNS에 “편집 중입니다. 이번 주 목요일 영상 업데이트 예정입니다”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사랑은 미국 뉴욕 여행 중이다. 김사랑은 지하철 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는 듯 보였다. 여행 중 찍은 일상 사진이었지만 김사랑은 특유의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며 마치 화보 같은 순간을 완성하기도 했다.

특히 김사랑은 낮은 굽의 운동화를 신고도 늘씬한 각선미와 황금 비율을 뽐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사랑은 민소매 티셔츠에 미니스커트, 그리고 운동화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센스 있는 여행 패션을 완성했다. 긴생머리 스타일로 청순함을 더한 김사랑은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었다.
김사랑은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당선됐으며, 이후 연기자로 드라마 ‘이 죽일놈의 사랑’, ‘시크릿 가든’, ‘왕과 나’, ‘사랑하는 은동아’, 영화 ‘퍼팩트맨’ 등에 출연했다. /seon@osen.co.kr
[사진]김사랑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