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더 깊어진 음악적 울림을 전한다.
1일 소속사 네이브에 따르면 최유리 콘서트 2026 ‘머무름’ 서울, 부산, 대구 공연 티켓이 이날 오후 6시부터 온라인 예매처를 통해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머무름’은 지난해 11월 개최한 단독 콘서트 이후 약 1년 만에 열리는 공연이다. 최유리는 총 5회의 공연을 통해 서울과 부산, 대구를 찾으며 자신의 음악을 기다려온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가을이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최유리의 음악을 공연장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관계자는 “담담하게 마음을 건드리는 목소리와 섬세한 음악으로 사랑받아온 최유리가 이번 공연에서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숲’, ‘동그라미’, ‘생각을 멈추다 보면’ 등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곡으로 사랑받아온 최유리는 지난 7월 미니앨범 ‘머무름, 둘’을 발매하는 등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