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Yves)가 감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브는 지난 8월 27일 서울 강남구 라이언슈퍼클럽에서 진행된 'SOUNDCLASH THURSDAY'S'에 참석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이브는 솔로 데뷔 타이틀곡인 ‘LOOP (feat. Lil Cherry)’를 시작으로 ‘DIORAMA’, 'Hashtag', 'Viola', 'Do It' 등 대표곡을 연달아 선보이며 분위기를 띄웠다.

감각적인 사운드와 이브의 세련된 음색이 더해지며 공연의 몰입도가 높아졌고,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이브는 관객들에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한편, 이브는 9월 10일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에서 진행되는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Spotify House Seoul)'에 출격한다.
더불어 11월에는 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 투어 ‘YVES TOUR 2026 ASIA & AUSTRALIA'를 개최하며 글로벌 현지 팬들을 만날 전망이다.
이번 투어로 이브는 싱가포르, 방콕,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도쿄, 멜버른, 시드니 등 총 7개 도시를 순회한다. /cykim@osen.co.kr
[사진] 파익스퍼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