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환, 운 좋은 타격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01 19: 25

1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KIA는 네일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천재환이 2회말 1사 3루 3루수 땅볼을 쳤으나 포구 실책으로 진루하고 있다. 2026.09.0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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