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태교 여행을 다녀왔다.
아야네는 1일 개인 채널에 “북해도 여행 대성공! 두 돌 아이 데리고 태교 여행은 정말 계획의 계획을 더해서 태중에 아이가 힘들지 않게, 첫째 아이가 힘들지 않게 정말 신경 쓰고 준비하고 떠났는데 배가 뭉칠 일도 없었고, 아주 편안하게 잘 다녀왔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태교 여행을 성공적으로 즐겼다고 밝혔다.


이어 “둘째를 낳으면 실질적으로 첫째한테 쓸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 수밖에 없어 너무 아쉽다는 마음이 컸는데, 이제 루희도 복복이의 존재를 받아들이고, 배가 나온 엄마를 걱정해 주고, 또 아이가 집에 오는 걸 기대하고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아야네는 “둘째 나오기 전에 셋이 서로 집중해 줄 수 있는 시간을 누릴 수 있음에 참 감사했습니다”라며 행복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이지훈, 아야네, 딸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마치 화보 같은 세 사람의 모습은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이지훈과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성공했다. 이들 부부는 2024년 첫째 딸을 낳았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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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야네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