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수가 꾸밈없는 일상에서도 변함없는 ‘고비드’ 비주얼을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셔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고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평소 작품이나 공식석상에서 보여주던 화려한 스타일링과 달리 이날 고수는 둥근 뿔테 안경을 착용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삼남매 아빠의 평범한 일상을 엿보는 듯한 친근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그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깊은 눈매는 여전하다. 얼굴의 상당 부분을 가리는 안경을 썼음에도 오랫동안 고수를 따라다닌 ‘고비드’라는 별명이 자연스럽게 떠오를 정도다.
세월이 흘러 세 아이의 아빠가 된 뒤에도 꾸밈없는 순간까지 남다른 비주얼을 보여주는 고수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고수는 2012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삼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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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