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선민이 모교를 찾아 특별한 환대를 받은 근황을 공개했다.
이선민은 1일 자신의 SNS에 “모교에서 환대받은 날. 고마워요 더블에스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선민은 학교에서 받은 것으로 보이는 텀블러와 정성스럽게 꾸며진 손편지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후배들의 마음이 담긴 선물을 품에 안은 이선민은 특유의 편안한 미소를 지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화려한 선물보다 직접 작성한 메시지와 정성이 더해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자신이 공부했던 학교를 다시 찾아 후배들의 환대를 받게 된 이선민의 모습은 그야말로 기분 좋은 ‘금의환향’을 연상시킨다.
이선민 역시 “고마워요”라고 직접 감사 인사를 남기며 자신을 반겨준 모교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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