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늦둥이 딸에 금 두 돈 선물한 대선배 밝혔다 “애 등록금으로 쓸 것”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01 23: 3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구라가 김영옥의 미담을 밝혔다.
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장원, 배다해, 이장원의 할아버지가 함께 사는 집에 배다해의 5살 조카가 찾아왔다. 이장원의 할아버지는 배다해의 조카에게 용돈을 쥐여주었다.
이를 본 김구라는 김영옥이 딸을 위해 큰 선물을 줬다고 말했다. 그는 “선생님이 통이 크시다. 딸 돌 때 금을 한 돈 주셨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영옥은 두 돈이라고 정정했고 “이후에 나한테 떡 보내고 고기 보내고 난리 났다”라며 김구라에게 많은 선물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구라는 “내가 항상 감사하다. 이거 계속 가지고 있다가 우리 애 등록금으로 주려고 한다”라고 말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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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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