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세고 까다로운 꼴값상" 박은영, 역술가 관상풀이에 '망연자실'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01 22: 45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박은영 셰프가 쌍둥이 자매와 함께 역술가를 만났다. 
1일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는 '누가 더 미인상이에요? 박은영 쌍둥이 자매 외모 대결 드디어 결판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밥은영' 영상

이날 박은영 셰프는 쌍둥이 언니와 함께 역술가 박성준을 만나 인생의 흐름을 물었다. 역술가는 "태어난 생년월일시에 의한 대운과 얼굴은 얼핏 보면 닮았지만 관상은 달라서 달라지는 부분이 생긴다"고 말문을 열었다.
'밥은영' 영상
그는 이어 "큰 운의 흐름은 비슷하지만 누구를 만나는지에 따라서도 달라진다"며 박은영에게 "근본적으로 자기 기질과 기운이 강하다. 드세다. 까다롭고 까칠한 가운데 충동적인 꼴값상"이라고 풀이해 웃음을 안겼다. 
촬영 현장에서 구경하던 박은영의 남편은 박은영에게 아쉬운 점으로 "남의 말을 잘 안 듣는다"고 폭로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박은영은 "언니도 쌍둥이인데 꼴값이면 같은 꼴값이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물고 늘어졌다. 역술가는 "정도의 차이다"라고 대답했다. 
한편 박은영은 2024년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중식 여신'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또한 지난 5월 성형외과 의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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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밥은영'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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