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몽환적 부드러움과 신비로운 비주얼 입었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9.02 08: 16

그룹 르세라핌이 신비로운 비주얼로 컴백한다.
르세라핌은 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싱글 2집 ‘메이드 마이 나이트(Made My Night)’의 두 번째 비주얼 콘셉트 사진과 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비주얼 콘셉트 사진은 ‘케미컬 나이트(CHEMICAL NIGHT)’ 버전으로,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무심하고 세련된 매력을 보여줬던 첫 번째 콘세트와 또 다른 매력으로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르세라핌은 빛을 활용해 한층 부드럽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깨달음의 순간을 거쳐 자유로워진 모습을 보여준다. 조명을 이용한 몽환적인 연출과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듯한 영상미가 눈길을 끌었다.
화학 실험실을 연상시키는 사진 속 배경도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여기에 2000년대 감성을 떠오르게 만드는 글리터 의상과 액세서리, 과감한 메이크업이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신비로운 빛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르세라핌의 싱글 2집 ‘메이드 마이 나이트’는 오는 11일 오후 1시에 정식으로 발매된다. /seon@osen.co.kr
[사진]쏘스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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