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워너원과 AB6IX 출신 이대휘가 이적 후 더욱 깊어진 분위기로 돌아왔다.
이대휘는 최근 웨이크원 산하 레이블 오프더레코드에 합류하며 솔로 가수로서 새 출발을 알렸으며, 지난 1일 공식 채널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에 공개된 프로필에서 이대휘는 세련되고 시크한 모습으로 한층 더 깊어진 분위기를 예고했다. 기존의 친근하고 밝은 이미지는 물론, 트렌디한 감각을 살려 깔끔하고 시크한 매력을 어필했다.



특히 이대휘는 여전히 소년미와 남성미가 공존하는 매력과 차분한 듯 절제된 표정으로 성숙해진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소속사 이적과 함께 더욱 다채로운 매력을 예고한 이대휘다.

2017년 워너원 멤버로 데뷔한 이대휘는 이후 AB6IX 멤버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탄탄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은 물론, 작사, 작곡 등 프로듀싱 능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오프더레코드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새 출발에 나서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seon@osen.co.kr
[사진]웨이크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