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동생을 향한 남다른 애정이 담긴 어릴 적 사진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홍선영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만 봐도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내 동생, 저 조그만 게 언제 이렇게 컸나 싶다가도 내 눈엔 아직도 저 때 모습 그대로인 것 같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추억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홍선영은 "어릴 때도 내 껌딱지, 지금도 내가 제일 사랑하는 내 동생. 항상 화이팅"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동생 홍진영을 향한 우애를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선영과 홍진영 자매의 유년 시절 다정한 모습들이 콜라주 형태로 담겨 있다.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며 환하게 웃고 있는 어릴 적 홍선영과 그 옆에서 앙증맞은 표정을 짓고 있는 홍진영의 귀여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따뜻하게 안은 채 우애 깊은 자매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홍선영·홍진영 자매는 다양한 방송과 SNS를 통해 남다른 '현실 자매' 케미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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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선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