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부터 득점 환호하는 LG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02 19: 39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최승용, LG는 김윤식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2사 2,3루에서 LG 문보경이 우중간 2타점 적시타때 홈을 밟은 박해민, 오스틴이 더그아웃에서 환호하고 있다. 2026.09.02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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