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 코치,'최승용 위기 넘기자'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02 19: 48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최승용, LG는 김윤식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2사 1,2루에서 마운드를 방문한 두산 정재훈 코치가 최승용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9.02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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