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홈런인줄 알았는데...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02 20: 15

2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토다가, 방문팀 KIA는 시라카와가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6회초 1사 잘맞은 타구가 중견수 플라이로 잡히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0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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