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 "모든 멤버 개인 폰 반납‥男연예인 초장에 차단하려고" ('테오')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03 06: 19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리센느 원이, 미나미가 개인 휴대폰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2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휴방인데 뭐해? 미방분 안 보러 오고 | EP.154.5 미방분 토크털이 | 살롱드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테오' 영상

이날 미나미는 “개인 핸드폰이 없다. 연습생 데뷔조 정해졌을 때부터 없었다. 여기서 실수하면 안 되니까. 유혹도 많을 거고"라고 차분하게 말하다가 "우리 그렇게 얘기하지 않았어?"라고 원이에게 물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장도연은 “그런 말을 누가 했냐. 왠지 원이 씨가 했을 것 같은데”라고 예상했고, 원이는 “멤버들이 예쁘지 않냐. 누가 건드릴 수도 있으니까 그냥 ‘내자, 차단하자’라고 했다”라고 대답했다.
'테오' 영상
원이는 이어 “음악 방송에서 번호를 달라고 할 수도 있지 않냐. 우린 휴대폰이 없다고 하면 되니까. 이미 모두가 우리가 휴대폰이 없다는 걸 잘 안다. 물어보지도 않겠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원이는 "우리는 '앞만보자'는 마음이었다"며 "대표님이 젋고 가수 생활을 하셨으니, ‘너희는 너무 예쁘니까 위험하다’라고 하셨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리센느는 원이가 유튜브 채널 속 콘텐츠로 대중의 주목을 받으면서 ‘LOVE ATTACK’ 역주행 1위와 ‘Pretty Girl’로 첫 음악방송 1위를 하는 등 대세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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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EO 테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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