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 깎은 힐리어드, 사뭇 다른 느낌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02 21: 07

2일 오후 수원KT위즈 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KT는 소형준을,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말 KT 힐리어드가 파울타구 날린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02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