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타점 적시타 허경민, 불안한 리드는 끝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02 21: 09

2일 오후 수원KT위즈 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KT는 소형준을,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말 1사 1,3루 KT 허경민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9.0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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