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 출신’ 오상진, '수학 최우수상' 받은 딸 옆 밀착 케어 “장하다”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02 22: 36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이 딸을 응원했다.
오상진은 2일 개인 채널에 “우리 딸 장하다! 미안해 숙제하기 싫은 거 아빠도 잘 알아”라는 글을 게재했다. 
오상진은 딸의 곁에 앉아 숙제를 봐주는 모습이다. 오상진의 딸은 현재 영어 유치원을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상진의 딸은 하기 싫은 숙제도 집중해서 하는 모습이며 오상진은 이를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다.
연세대학교 출신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이 수학시험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기도. 부모의 브레인을 빼닮은 듯 공부에 소질을 보이는 딸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오상진은 지난 2017년 김소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아들을 한 명씩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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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오상진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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