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도전' 45세 심은진, ♥전승빈과 결혼 6년차 근황 "남편 때린거 아님" [핫피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9.03 17: 50

가수 겸 배우 심은진이 연하 남편 전승빈과 결혼 6년 차에도 달달한 근황을 공개했다.
베이비복스 심은진은 3일 "오랜만에 둘이 셀카"라며 "마지막 사진 내가 남편 때리는거 아님. 싸운것도 아님. 머리끄댕이 잡는것도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은진이 전승빈과 다정한 투샷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머리를 맞대거나 활짝 미소를 짓는 등 시간이 지날수록 닮아가는 예쁜 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마지막 사진은 심은진이 남편의 얼굴에 손을 가까이하는 듯한 포즈가 나왔는데, 이에 대해 "내가 남편 때리는거 아님. 싸운것도 아님. 머리끄댕이 잡는것도 아님"이라며 유쾌하게 해명하기도 했다. 

앞서 심은진은 2021년 1월, MBC 일일드라마 '나쁜 사랑'을 통해 인연을 맺은 5살 연하 배우 전승빈과 결혼을 발표했고, 8개월간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현재 둘은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도 노력하고 있다. 심은진은 2024년 5월부터 시험관 시술 중이라고 밝혔고, 올해 겨울까지는 도전할 생각"이라고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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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심은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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