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진루 막아내는 황영묵의 수비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03 19: 53

3일 오후 수원KT위즈 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KT는 고영표를,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말 KT 힐리어드 안타때 황영묵 2루수가 몸을 날려 포구하고 있다. 2026.09.03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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