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김종국 터보 시절 솔직 언급 "자유롭게 생겨···춤도 대충 추는 줄"('짐종국')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03 20: 5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종국 GYM JONG KKOK’ 주우재가 김종국 콘서트의 게스트로 합류하면서 허심탄회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3일 김종국 유튜브 채널에서는 ‘오늘 공연은 주우재, 내일은 김동현..(Feat. 유재석, 지석진, 양세찬, 주우재, 김동현, 쇼리, 마선호)’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주우재는 터보 곡의 댄스와 랩 역할을 맡았다.

주우재는 “어릴 때 TV 보면서 김종국 보면 왜 저렇게 대충 추냐, 생각했다. 나이 들고 다시 보니까 대충 춘 게 아니더라. 각이 다르고 그러더라. 정남이 형은 각이 다르더라”라며 “케이팝이 많이 발전하고 트레이닝 시스템이 생겼지만, 그때는 길거리 천재가 데뷔하는 거 아니냐”라면서 새삼 김종국이 대단하다고 말했다.
주우재는 “그때는 이렇게 연예인 되신 분들이 자유롭게 생긴 사람이 많지 않냐”라며 김종국 얼굴을 보고 말해 김종국을 울컥하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짐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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