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김사랑, 미코 眞 레전드는 다르네···민소매 하나로 모든 걸 압도해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03 22: 59

배우 김사랑이 여전한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3일 김사랑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짤막한 숏폼 영상을 공개했다. 김사랑의 영상은 별다른 기술 없이, 그저 수더분한 느낌으로 자연스럽게 찍었을 뿐이지만 그의 걸음걸이부터 시선을 끌기에는 충분했다.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뿐더러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왔을 때 압도적으로 대중의 눈에 들어왔던 청순하면서도 한국적인 이미지의 완벽한 미모의 김사랑은 여전히 그 자태를 유지하고 있었다. 피부는 물론 머릿결이며 걸음걸이까지, 김사랑은 여전히 미스코리아의 전설이었다. 김성령, 이하늬 그리고 김사랑이 그 명맥의 이름을 유지하고 있는 데는 이유가 있는 듯했다.
네티즌들은 "진짜 미스코리아 아무나 되는 거 아니네", "자세도 너무 좋네요", "그냥 집 앞 러닝 뛰러 나온 복장 같은데 너무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을 수상한 후 배우로 활동하며 '미안하다 사랑한다', '시크릿 가든' 등 화제작에 출연하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사랑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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