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조혜련, 김효진과 러브호텔 써‥천장에 거울 있더라"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04 00: 04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코미디언 겸 방송인 정선희가 과거 열악했던 시절을 추억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는 ‘오디세우스는 사실 집에 가기 싫었다?! 작가로 돌아온 고명환X정선희의 오디세이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집 나간 정선희' 영상

이날 고명환을 만난 정선희는 "알고 지낸 지 20년이 넘었는데 이런 모습은 처음이다. 이렇게 지성인의 모습, 현대인의 모습, 복색을 다 갖춘 모습은 낯설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집 나간 정선희' 영상
정선희는 이어 "그때 숙박업소 기억나냐"고 고명환에게 물었다. 그러면서 "그때는 MBC 개그맨들이 촬영 후 숙박업소가 해결되지 않을 때여서 근처 러브호텔을 통으로 빌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고명환은 "이름도 기억난다"며 언급, 정선희는 계속해서 "한 방에 조혜련, 김효진, 정선희 이렇게 배치 받았다. 방에 들어가니까 침대가 동그랗고 천장에 거울이 있더라"고 묘사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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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집 나간 정선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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