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선 '솔로지옥5' 박희선 "예뻐지고 싶어도 위험한 선택 NO" ('세 개의 시선')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9.04 11: 42

‘미스코리아 선’ 출신 박희선이 시대를 풍미한 기이한 미용 법을 접하고 소신 발언을 던졌다.
오는 6일(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 59회에서는 MC 김석훈과 소슬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도슨트 이지안, 피부과 전문의 강민정, 그리고 특별 게스트 박희선과 함께 피부 속 세포가 알려주는 젊음의 비밀과 건강한 피부 관리법을 파헤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누구나 한 번쯤 거울 앞에서 고민해 봤을 피부 노화와 주름, 기미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MC 김석훈이 "과거에 비하면 얼굴이 늘어진 것 같다"라며 피부 노화를 실감해 출연진의 공감을 자아낸다.

특히 도슨트 이지안이 유난히 젊고 활력 넘치는 혈색을 자랑했던 과거 오스트리아 한 마을 사람들의 '젊음의 비결'을 소개하면서 현장은 충격에 휩싸인다. 당시 사람들이 피부를 깨끗하게 하고 젊어 보이기 위해 섭취했던 특별한 정체가 오히려 몸을 해치는 기이한 미용법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
이를 듣고 충격을 금치 못한 게스트 박희선은 "아무리 예뻐지고 싶어도 위험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박희선은 위험성을 간과한 미용법에 대해 소신 있는 목소리를 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피부과 전문의 강민정은 건강을 해치지 않으면서 피부를 아름답게 되돌리기 위한 핵심으로 피부의 본질인 '세포'를 제시한다. 주름을 단순한 나이의 흔적이 아닌 노화한 세포가 보내는 신호로 바라보며, 겉으로 보이는 동안 미모의 핵심인 건강한 세포와 피부 재생 관리법을 전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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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 개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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