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1년 반 만에 日직원도 알아본 미모…일본어 예약까지 첫 '성공’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04 20: 5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윤은혜가 일본에서 처음으로 일본어 예약에 도전해 성공했다.
4일 윤은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은혜픽!) 실패 없는 도쿄 필수 코스 |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인생 커피 맛집, 빈티지숍 쇼핑, 도쿄 두부 요리 전문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은혜는 도쿄 곳곳을 돌아다니며 자신만의 여행 코스를 소개했다. 특히 거리를 걷는 순간에도 손에 든 음료를 이용해 틈틈이 팔 운동을 하는 등 남다른 자기관리 습관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던 제작진은 “관리하는 연예인이다. 전 저렇게 못할 것 같다”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 날 윤은혜는 오래된 카페를 찾아 나섰다. 이동 중 기찻길 풍경을 발견한 그는 “기찻길 감성이 너무 예쁘다”며 연신 감탄했다. 마침내 카페에 도착해서는 고즈넉한 분위기에 빠져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것 같다”며 여유를 만끽했다.
이어 시부야로 이동한 윤은혜는 또 다른 커피숍을 찾았다. 그는 “지금 가는 곳은 매니저가 한 달에 한 번씩 커피를 마시러 오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매장 직원은 윤은혜를 단번에 알아봐 놀라움을 안겼다. 윤은혜는 “1년 반 전에 한 번 왔는데 알아본다”며 신기해했고, 매니저가 “너무 예뻐서 그런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자 “무슨 소리냐. 진상 아니었겠지?”라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여행 중 새로운 도전에도 나섰다. 윤은혜는 직접 일본어를 사용해 예약을 시도했고, 무사히 예약을 마치는 데 성공했다. 이에 그는 “안 해본 거 처음 도전, 성공이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익숙한 관광지만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현지에서 직접 일본어까지 사용하며 새로운 경험에 도전한 윤은혜는 자신만의 도쿄 여행을 즐기며 소소한 성취감까지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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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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