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kg 감량’ 김민하, 하루 한 끼만 아니었다.. ‘헬스장 루틴’ 눈길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04 22: 5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김민하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는 일상을 공개했다. 앞서 작품을 위해 1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던 만큼 그의 자기관리 루틴에도 관심이 쏠렸다.
4일 유튜브 채널 ‘코스모폴리탄 코리아’에는 ‘김민하 하루가 48시간인지 의심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민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놓치지 않는 자신만의 즐거움으로 운동을 꼽았다. 특히 멀리 이동할 필요 없이 집에서 가까운 헬스장을 이용하며 자연스럽게 운동을 일상화했다고 밝혔다.
김민하는 “아파트 단지에 헬스장이 있다. 저녁에 열심히 운동하고 씻는다”고 자신의 루틴을 소개했다.고된 운동을 마친 뒤에는 확실한 휴식도 챙겼다. 그는 “에어컨을 틀고 엄청 시원한 하이볼을 마시면서 넷플릭스를 본다”며 “제 하루 중 가장 소중하고 기다리는 시간이다. 루틴이 됐다”고 털어놨다. 바쁜 하루를 보낸 뒤 운동과 휴식을 하나의 루틴으로 만든 것.
김민하의 운동 사랑은 앞서 공개한 일상에서도 엿볼 수 있었다. 그는 자신의 SNS에 ‘여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고, 그중 헬스장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거울 셀카도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한층 슬림해진 체형과 운동으로 다져진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특히 김민하는 최근 영화 ‘하나 코리아’를 위해 약 2년에 걸쳐 17kg을 감량했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급격히 달라진 모습 때문에 일각에서는 비만 치료제 등을 사용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왔지만 김민하는 이를 부인했다. 당시 그는 “하루 한 끼 소식하며 운동도 굉장히 열심히 했다”고 설명하며 자신의 감량 과정에 대해 직접 밝혔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는 실제 일상 속 헬스장 루틴까지 공개한 것. 하루 한 끼 소식뿐 아니라 꾸준히 운동을 병행했다고 밝혔던 김민하가 촬영이 끝난 뒤에도 운동을 생활화하고 있는 근황을 전하며 남다른 자기관리 면모를 보여줬다.다만 운동이 끝난 뒤 시원한 하이볼과 넷플릭스를 즐기는 시간을 “가장 소중하고 기다리는 시간”이라고 꼽으며 무조건적인 절제보다는 자신만의 휴식까지 챙기는 모습으로 인간적인 매력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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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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