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오버워치' 만났다..'Made My Night' 안무 최초 공개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9.05 08: 32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4일 오후 6시 공식 SNS에 두 번째 싱글 신곡 ‘Made My Night’의 댄스 챌린지 영상을 올리며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나섰다.
이번 영상은 오락실 DDR 게임을 연상케 하는 화면 구성이 돋보인다. 앞서 ‘DIGITAL SYNC (Compact ver.)’ 콘텐츠에서 보여준 게임 캐릭터 스타일링으로 등장한 멤버들은 자연스럽게 리듬을 타다 힘찬 발차기를 더하며 밝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컴백에 앞서 3일과 4일에는 신보의 힌트가 담긴 티저들이 연달아 공개됐다. 놀이공원과 하늘 등에 나타난 로고, 도심 야경 속 하트 드론 같은 신비로운 현상을 담은 영상들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한, 글로벌 인기 게임 ‘오버워치’와의 협업을 알리는 CCTV 사진에서는 영웅 디바(D.Va)와 디몬(D.Mon)의 ‘피어나(FEARNOT.팬덤명) 자격증’ 및 컬래버레이션 티켓이 포착돼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서로의 케미스트리로 특별해진 밤을 그린 르세라핌의 싱글 2집 ‘Made My Night’ 음원은 오는 11일 오후 1시에 발매되며, 뮤직비디오는 당일 자정에 선공개된다. /mk3244@osen.co.kr
[사진] 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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