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27이닝 연속 무득점 깨는 김민석 선제 득점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05 17: 54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SSG은 김민준, 두산은 최민석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1사 3루에서 두산 김민석이 SSG 김민준의 폭투를 틈타 선제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2026.09.05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