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스러워하는 한준수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05 18: 33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양현종, KT는 로건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2사 1,3루에서 KIA 양현종 폭투때 수비 과정에서 부상을 당한 포수 한준수가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2026.09.05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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