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나라, 이국적인 롱 드레스도 우아하게 소화 가능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05 20: 10

배우 권나라가 휴양지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권나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권나라는 오렌지 컬러의 하트를 붙이면서 자신이 입은 옷에 대한 느낌을 하나로 정리했다.

이날 권나라는 무척 얇고 긴 주홍색 컬러의 롱 드레스를 입었다. 알록달록한 파스텔 톤이 프린팅 된 오렌지 컬러의 민소매 드레스는 권나라의 작은 얼굴과 여린 어깨를 부각하면서, 또한 드러난 발목의 가느다란 느낌도 뽐냈다. 권나라는 선글라스를 쓴 채 애교있는 모습으로 사진을 찍으며 말간 느낌을 주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역시 헬로 비너스 때부터 내 원픽", "언니는 더더욱 예뻐지네요", "원피스 너무 예쁘고 잘 어울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나라는 드라마 '불가살' 등에 출연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권나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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