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행복한 가족의 일상을 공유했다.
이민정은 5일 개인 채널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민정의 딸은 두 남성의 손을 잡고 걷는 모습이다. 두 남성은 딸의 양손을 잡고 번쩍 들어 올렸으며 뒷모습만으로도 딸의 행복함이 느껴져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민정은 두 남성이 누구인지 적지 않았지만 남편 이병헌, 아들 준후로 추정되고 있는바. 주말을 맞아 행복한 나들이를 즐기는 이들 가족의 근황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민정은 현재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 출연 외에도 유튜브 채널,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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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민정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