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도경완이 주식을 언급하며 속상해했다.
5일 채널 ‘도장TV’에는 ‘시계인들이여 일어나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도경완은 자신의 방에서 시계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에 앞서 자신이 요즘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식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꺼냈다.

도경완은 “지금 뭐 어떻게 하고 있는 상태인지 보여드리면, 주식을 보고 있다. 주식이 좋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어 화면을 공개한 도경완은 “제가 들고 있는 게 아니고 관심 종목들이다”라고 설명한 후, “아 속상하다. 요새 주식 때문에 속상한 분들 너무 많지 않냐. 저도 많이 속상하다”라며 한숨을 내뱉었다.
도경완은 “존버라 그러죠. 존중하며 버틴다. 우리 모두의 판단을 존중하면서 버텨보면 언젠가는 오를 날이 있지 않을까”라며 울상을 지었다.
한편, 앞서 도경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늘 대폭락. 주식이 엄청 떨어졌다. 장윤정을 따라잡을 수 있는 유일한 건 주식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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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도장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