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성연이 분위기 하나로 조용한 도시를 이국적으로 만들었다.
6일 강성연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침 8:30분에 출발해서 밤 10:30에 돌아온 우리들. 광교.. 오늘의 추억을 머금고 가을을 잘 담아서 반짝이는 겨울에 다시 만나자"라는 글귀와 함께 영상, 사진을 공개했다. 뛰어노는 아이들, 학교로 가는 아이들, 그리고 지인과 사진을 찍으며 환하게 웃고 있는 강성연의 얼굴에는 근심과 그늘이 전혀 없어 보였다.


이날 강성연은 베이지와 브라운이 섞인 프린팅의 허리를 매듭 지은 셔츠 드레스를 입었다. 부드러운 컬러의 헤어는 고전 배우처럼 컬을 지니고 있었고, 또렷한 이목구비의 강성연은 부드러운 미소로 이 모든 것을 이질감 없이 섞고 있었다. 그가 걸어가는 뒷모습만 봐도 마치 유럽의 한 거리와 같았다.

네티즌들은 "분위기 너무 좋아요", "성연 님 늘 파이팅", "아직도 '왕의 남자' 돌려 보고 있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23년 이혼 후 올해 3월 신경외과 전문의 장민욱과 재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강성연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