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 'DEATH OF ME' 팝업 스토어로 팬들 만난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9.06 08: 12

그룹 엔하이픈 출신 에반이 솔로 컴백과 함께 팝업 스토어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6일 “에반은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1층에서 ‘에반 ‘데스 오브 미’ 팝업 스토어(EVAN ‘DEATH OF ME’ POP-UP STORE)’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에반의 솔로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 발매 기념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미디어존과 머치존 등 다양하게 운영된다.

빌리프랩은 “미디어존에서는 에반의 신곡 ‘데스 오브 미’의 뮤직비디오가 송출되는 것은 물론 뮤직비디오 의상도 전시된다”라며, “머치존은 포토 스티커와 키링, 티셔츠, 공식 응원봉 등 10종의 상품이 판매된다. 머치존 내에 마련된 청음존에서는 에반의 신곡 뿐만 아니라 직접 녹음한 메시지도 만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에반은 오는 7일 오후 6시에 ‘데스 오브 미’를 발표하고 솔로로 나선다. ‘데스 오브 미’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 순간,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곡으로, 에반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seon@osen.co.kr
[사진]빌리프랩(하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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