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 쌍둥이 육아에는 비싼 달걀 "어른 달걀은 아무거나"('엔조이커플')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06 20: 5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엔조이커플’ 코미디언 임라라가 쌍둥이 자녀들에 대해 애틋함을 보였다.
6일 엔조이 커플(임라라, 손민수) 유튜브 채널에서는 ‘쌍둥이 부모에게 연휴란? 아침부터 밤까지 현실 육아 싹 보여드림’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임라라는 새벽 6시 30분부터 일어나서 쌍둥이를 돌보았다. 장난감 타임까지 가지며 임라라는 연휴 내내 함께 있을 생각을 하며 마음을 가다듬었다.

임라라는 손민수가 깨어나자 드디어 아침을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임라라는 “이거 달걀 몇 개 삶았어?”라고 친정 어머니에게 묻더니 “비싼 달걀 아니지? 애기들 건 비싼 달걀이다. 무항생제, 난각번호 1번, 우리는 그냥 아무거나”라고 말했다.
그러자 어머니는 “라라야, 어린이와 노약자는 똑같다”라며 임라라를 진심으로 달래려고 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엔조이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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