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자줏빛으로 물든 가을룩···언니 너무 멋져요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06 19: 54

배우 채정안이 하루 만에 완벽히 다른 가을룩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6일 채정안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진짜 가을이네~~"라는 글귀를 적었다. 전날 채정안은 흰 티셔츠에 조금 독특한 라인의 청바지를 입고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하며 "으른 여자"라는 타이틀과 여유를 내면서 즐거워 보였다.

이날 채정안은 전날과 다르게 깔끔한 흰색과 청색 조합이 아닌, 진한 색깔의 상의와 하의를 골랐다. 버건디 컬러의 셔츠와 진청의 부츠컷 하의는 어둡고도 진한 느낌을 주면서 우아한 무드를 살짝 살려주었다. 이날 낮의 태양은 뜨겁지만 바람은 한결 차가워 명백한 가을 날씨였다. 또한 플랫 슈즈에 브라운과 자줏빛이 섞인 색깔의 양말을 신어 코디의 컬러감을 통일했다.
네티즌들은 "그냥 보기만 해도 즐거운 채정안 가을룩",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언니 왤케 이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올해 영화 '현재를 위하여'를 개봉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채정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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